걸어온 발자취로 앞으로의 길을 밝힙니다.
천연 크리스탈이 아닌, 독일산 플렉시글라스(Acrylic / PMMA) 등급을
기반으로 한 고투명 소재를 사용합니다.
일반 아크릴보다 투명도·내광성·표면 강도가 뛰어나며,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거의 없어 성전 조명 아래에서 맑고 깨끗한 광채를 오래 유지합니다.
절단·연마·열성형·접합 공정은 모두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으로 진행됩니다. 플렉시글라스 특유의 맑은 엣지를 살리기 위해 광택 연마(Polishing) 과 정밀 접합(Bonding) 을 적용해 기성품과 차별화된 완성도 높은 마감을 제공합니다.
플렉시글라스의 깨끗한 투명감은 성전 조명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어 예배 공간을 더 넓고 밝아 보이게 만듭니다. 빛이 통과하며 은은한 반사광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강대상·성찬상·소강대상 모두 경건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플렉시글라스는 일반 아크릴 대비 충격 강도와 내후성이 우수하여 성전에서 장기간 사용해도 뒤틀림·균열·변색이 적습니다. 하중·접합부·받침 구조를 강화한 설계로 예배 중 반복적인 사용에도 안전성과 안정감을 유지합니다.
마이크 선을 내부로 매립해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선 정리 걱정 없이 성전의 미관을 해치지 않으며, 예배 공간을 더욱 단정하고 정숙하게 유지해 줍니다.
강대상 후면에 수납장을 구성하여 성경, 설교 노트, 예배 자료 등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구조로 정돈된 예배 공간을 유지하며,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함께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