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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대한기독신문 - '태풍매미로 피해입은 섬지역 교회 강대상 지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3890          등록일 : 2005/09/27


"섬지역,마산,통영등10여곳기증"

태풍 매미로 인해 어려움중에있는 섬지역(울릉도,거문도)등 도서 산간지역교회에 믿음의 기업 (주)크리스탈성구사(대표=이봉준집사)가 강대상을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탈성구사는 이윤의 일부라도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는데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0일 오전11시 본사에서 가진 기증식에서는 전남 고흥 익금교회, 대천 군부대교회, 부천 주왕교회,울릉도구암침례교회,통영,마산, 부산등 전국 미자립교회 10여 곳에 크리스탈 강대상을 전달했다.

공군 홍현희목사는 “하나님 앞에, 성구를 기증해 주신 크리스탈성구사에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이 일은 군선교에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감사해 했다.

특히 울릉도 구암침례교회는 태풍매미로 섬지역교회중 유일하게 완전전소되어 현재 울릉도 침례교연합회에서 합동으로 교회건축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성구사는 개척교회 십자가 전달, 신학생 학비 지원, 해외 선교사 파송 지원, 독거노인 영정사진 찍기 등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숨은 봉사자로 헌신하고 있다.

특히 얼마전에는 교회를 통한 얻은 회사이익금을 한국교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목회자무료세미나를 개최하는등 건실한 양심있는 크리스챤 사업체로 평가받고있다.

이봉준집사는 “지쳐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일익을 담당케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로 플렉시글라스를 독일 데구사 그룹 롬사로 부터 직수입하면서 크리스탈 성구의 질을 높여가고 있는 (주)크리스탈성구사는 앞으로 대외 선교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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