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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복음신문 - '복음과 사람' (주)크리스탈 성구사 이봉준대표 강대상 출시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4776          등록일 : 2005/09/27
안전성, 실효성, 성서적 美적 고려 신제품 개발 / (주)크리스탈 성구사 이봉준대표 강대상 출시

△성서적인 美

성서적인 美와 현대적인 美를 가미한 신 개념의 깨어지지 않는 강대상이 본격 출시된다. 특별히 우주항공 신소재를 사용, 깨어지지 않는 것 특징인 성구는 (주)크리스탈성구사(대표 이봉준집사, 성민교회 담임신현균목사)가 내달 중순 내놓으려는 것으로 성구 업계에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별히 성경적인 내용과 현대적인 미(美)를 조우(遭遇)한 신 개념의 강대상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서 이봉준집사는 “새롭게 출시 예정인 강대상은 기존 강대상들과 완전히 차별화를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면서 “현대적인 건축 이미지와 조화로우면서도 설교자에게 집중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집사는 또한 “철저하게 실용성을 가미해 전문디자이너들이 설계하고 제작했다"면서 "기둥을 비롯한 강대상 하나 하나에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이 집사는 그간 군부대를 비롯, 미자립교회 등에 강대상을 제공해 왔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플렉시글라스를 독일 데구사 그룹 롬사로부터 직수입하면서 크리스탈 성구의 질을 높여가고 있는 믿음의 기업이다.

△우주항공신소재

이번에 (주)크리스탈성구사에서 출시할 예정인 강대상은 국내서는 최초로 우주항공 신소재를 이용해 항공기의 창유리, 콘텍트 렌즈 등으로 사용되어지는 플렉시글라스(PLEXIGLAS)를 독일 데구사(DEGUSSA)에서 직수입 절대 깨어지지 않는 반영구적인 강대상 및 강대의자 일체를 제작 보급한다.
(주)크리스탈성구사에서 보급하고 있는 플렉시글라스 강대상은 기존 크리스탈 강대상에 비해 내구성과 빛 투과율이 월등히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강화유리 및 특수유리를 가공해 제작한 강대상의 경우 측면충격 등 안전성 면에서 취약점을 갖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번 출시되는 강대상은 내구성과 안전성, 미저감각 등 모든 것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별히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성서적인 美와 현대적인 美를 조화롭게 디자인해 강대상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서적 고증으로 제작

(주)크리스탈성구사는 반영구적인 강대상 제작을 위해 별도로 개발실을 따로 두고 있으며, 전문디자이너에 의해 철저하게 성서적으로 고증된 강대상을 제작 보급하고 있다.
또한 유리유기인 플렉시글라스 제품을 통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될 제품들은 최신 멀티시스템을 설교자가 직접 One-Stop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미디어 시스템을 설치했다. 특히 기존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들의 강대상 LCD모니터의 경우 45도 각도로 되어 있는 것을 보완해 완전 평면으로 한 것 또한 특징이다.
45도의 경우 설교자가 LCD 모니터를 보는데 상당한 불편함이 있었던 것을 (주)크리스탈성구사와 삼성이 공동으로 연구 이러한 단점을 완전히 보완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에 장착,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최신 멀티시스템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장에 보급된 제품의 경우 산화납을 함유, 굴절률을 높여 제작한 반면 플렉시글라스의 경우 빛 굴절율이 거의 없는 편이다.
제품을 설계한 디자이너에 따르면 “빛에 대한 굴절률이 큰 유리일수록 반사율이 커 현란함으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목회자로부터 시선을 저해할 수 있다”면서 “강화 유리 제품의 경우 반사율과 안전성 면이 떨어지는 반면에 플렉시글라스로 만든 제품은 설교자와 강대상을 일치시켜 집중력을 강화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주)크리스탈성구사는 앞으로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함께 천연옥을 이용한 제품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이번에 출시한다. 무엇보다도 교회 이미지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의 옥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02-884-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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